한국정경신문

김주혁 블랙박스, 누리꾼 "유튜브 '김주혁 사고직후' 검색하면.."

뉴스 > 한국정경신문 > 정치·사회 > 사회 차상미 기자 2017-11-15 01:27:15 조회수 : 15,385

-1

 

[한국정경신문=김나영 기자] 배우 김주혁의 블랙박스 영상이 화제다.

14일 다수의 매체들은 서울 강남경찰서의 말을 빌려 "김주혁이 교통사고를 당시를 추정할 수 있는 단서가 발견됐다"라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사고 당시 아찔한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주혁의 교통사고 당시가 찍힌 블랙박스는 사고 차량 뒷 쪽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혁 블랙박스 발견에 네티즌들은 "kkk6**** 부디 정확한 원인 발표돼서 편히 떠나게 도와주세요.." "muvi**** 제발 블랙박스 녹음본이 남아있길" “heat**** 블랙박스에라도 단서가 남아있기를...제발” "kimd**** 브레이크등 안켜졌다고 급발진이 아니라는 증거는 없지" "dais**** 사고원인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jurr**** 유튜브 들어가서 '김주혁 사고직후 영상' 검색하면 모자이크처리 안한? 수습 현장 나와요? 거의 마지막부분?김주혁씨 얼굴나오는거 봤는데 눈 뜨고 있었어요 만약 건강상의 문제라면 눈뜨고 돌아가시진 않으셨겠죠 이미 정신을 잃었을테니" “fulg**** 차량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진거네요.” “sona**** 와 거짓말도 정도껏 쳐야지 조수석 의자 밑에 있는걸 지금 까지 몰랐다는게 말이되냐?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 “mjct**** 자살할 이유 없고 약물과 심근경색 아니고 그럼 차량 결함인가? 이 사건 오리무중이네.” “yoon**** 근데 음성 안나와도 영상만 봐도 원인 대충은 알 수 있지 않나?” 등 사고 원인을 추즉하는 여론 함께 일었다.


한국정경신문 차상미 기자 news1234@gmail.com
<저작권자 © 한국정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커뮤니티

  • 조민웅 화이팅!!!
  • VR의 위험성
  • 힐스테이트 중동 힐스에비뉴 상업시설 분양정보
  •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고도 비난을 들은 일본 영화 만비키가족
  •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 성폭력처벌하라
  • 박지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지방선거에 나온 후보자 알아보세요

설문조사

1,673명이 설문에 참여했습니다. 2018.10.17 ~ 2018.10.31

김정은 위원장의 국회연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한 방문 때 국회 연설을 추진하자고 제안해 정치인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야당인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김 위원장의 국회연설에 긍정적입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부정적입니다. 김 위원장이 국회 연설에서 비핵화 의지 발언을 해야 한다는 조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의 국회연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버튼을 누르시면 결과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설문조사

691명이 설문에 참여했습니다. 2018.10.17 ~ 2018.10.31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정부 규제 마땅한가요?

정부가 '9·13 부동산 종합대책' 이후 후속대책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우선 정부는 1주택 보유자라도 실거래가 9억원이 넘는 고가 주택을 2년이상 거주해야 양도소득세 장기거주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 부동산 규제 강화로 소위 ‘똘똘한 한 채’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만 정부는 집값 안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규제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각에서는 1주택 보유자에 대한 과세 형평에 어긋난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버튼을 누르시면 결과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3-1 대오빌딩 11층 | 070-4908-0065 010-2857-1114 010-2000-3803 | kpenewscom@gmail.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1248

사업자등록번호 110-81-85760 | 등록일자 2010.05.28 발행인·편집인 이경호 | 편집국장 김태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윤

2018 © 한국정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전체 댓글0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4길 36 서교빌딩 2층 | 070-4908-0065 | kpenewscom@gmail.com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1248

사업자등록번호 110-81-85760 | 등록일자 2010.05.28 발행·편집인 이경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윤

2017 © 한국정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