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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상대로 평가전 '메시는 바르셀로나 복귀'

뉴스 > 한국정경신문 > 스포츠 > 축구 차상미 기자 2017-11-15 01:35:34 조회수 : 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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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한국정경신문=김나영 기자] 아르헨티나는 15일 오전 1시 30분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 명단엔 메시와 아구에로, 디 마리아 등 톱클래스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그러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0, 바르셀로나)가 소속 팀으로 복귀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홈페이지에 "메시가 호르페 삼파울리 아르헨티나 대표 팀 감독의 허락을 받고 소속 팀으로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11일(한국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7년 11월 A매치 친선경기 러시아전에 나서 풀타임을 뛰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결승 골로 아르헨티나가 1-0으로 이겼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에 따르면 메시는 러시아전 이후 나이지리아와 A매치 두 번째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의 크라스노다르행이 아닌 바르셀로나행 비행기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삼파울리 감독이 메시의 체력을 걱정했고, 휴식을 주기 위해서 구단 복귀를 허락한 것이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짓고 최적의 조합을 실험하고 있다.
 


한국정경신문 차상미 기자 news12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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