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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나이에 누리꾼 관심…최순실 1심판결 결과는?

뉴스 > 한국정경신문 > 정치·사회 > 사회 여진주 기자 2018-02-13 12:40:05 조회수 : 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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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도영상 캡처)

 

[한국정경신문=여진주 기자] 최순실 나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순실은 1956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63살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오늘 오후 2시 10분, 최순실 씨의 선고 공판을 열고,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뇌물수수 등 18가지 혐의사실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13일 최순실 나이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안민석 의원이 최순실 딸 정유라 나이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안민석 의원은 지난해 3월 SBS 러브FM ‘정봉주의 정치쇼’에서 “정윤회와 최순실의 결혼이 95년이 아니라 92년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며 "1996년생으로 알려진 정유라 씨 생년월일도 의구심이 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의 결혼식에 참석한 독일 교민을 만났다며 “1992년 강남의 모 호텔에서 3남매의 직계가족 약 20여 명만 참석한 결혼식이 열렸다. 가족들만 조촐하게 모여서 했는데 현수막이 붙었다더라. 가족들끼리 폐쇄적이고 조촐하게 결혼식을 했다더라”고 말했다.

한편 최순실의 1심 판결 결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검찰은 최순실에게 징역 25년과 벌금 1185억원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최씨를 비판하며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한 누리꾼은 "최씨의 나이를 고려하면 죽기 전에는 감옥에서 나오지 못할 듯"이라고 적었다. 다른 누리꾼은 "국민감정에 따르면 무기징역도 가볍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반면 "최씨가 큰 죄를 저지른 것은 사실이지만 고령인 점을 생각하면 25년형은 좀 과하지 않나"란 의견도 있었다. 이외에도 "절대 가석방은 없도록 하라", "최씨가 과연 죄를 뉘우칠까" 등의 반응도 있었다.
 


한국정경신문 여진주 기자 news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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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4.27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 어떻게 보십니까?

남북정상회담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지난 '4.27 판문점 선언'의 국회비준을 거부하고 평양정상회담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선 비핵화를 해야 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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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선언의 국회비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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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청와대가 기무사의 계엄령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어떻게 봐라봐야 할까

기무사가 계엄령을 준비한 60여쪽 자리 구체적인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군사 이동부터 특히 국회의원들을 체포해 계엄령을 해제하지 못하도록 하고 언론은 검열을 하는 등의 불법도 기술돼 있습니다.

과거 군사 독재정권의 쿠테타 당시 계엄령과 거의 유사합니다.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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